●주식(제2탄) 부동산 vs

 올해 6월에 부동산 vs. 주식 관련 글을 올리고, 내가 생각하는 (아니, 주식하는 사람들이라면 다 아는 내용) 주식으로 돈을 벌기 위해서는 필요한 조건에 대해 생각해 보았습니다. 아래 클릭!!! 하세요… 시원한 냉커피 한잔 마시면서 잠시 쉬고 있습니다.그래서 주말이 좋겠어요.(웃음) 오늘은 그냥 이런.. blog.naver.com 그리고 7월에 또 쓰겠습니다.오늘 다시 글을 올린 이유는 제가 미국 주식 SPHD 5천 주를 포함해서 다 팔고 삼성전자도 다 팔았습니다.2년반 정도의 주식 성적은 울고 싶어요 약 2천만원 정도 손해..SPHD에 엄청난 돈이 들어갔는데..코로나19로 인해 회복이 너무 더딘 상황인데..제가 어쩔 수 없이 가족의 행복을 위해 이사를 결심했고, 돈이 필요했죠.그래서 눈물을 닦으며 매도할 수밖에 없었어요…손실확정!!! 아~ 마음이 아파…

주식을 완전히 판 가운데 여러 가지 생각이 들었어요.▶내가 그때 SPHD 배당주가 아닌 기술성장주에 많은 비중을 투자했더라면 ▶주식이 아닌 관심을 가졌던 산성역포레스티아에 투자했더라면 ▶다른 곳에 갭투자를 했다면 ▶ 그리고 경기도로 이사갔을 때 서울의 집을 팔고 왔었는데… 서울의 집을 빌리고, 경기도는 세들어 살았다면… (서울집은 팔고 나서 겨우 2년 만에)그 집이..정말 못가본 집이었는데..)

후회를 한다고 무슨 소용이 있겠습니까? 다만 이런 일을 겪으며 생각하고, 이중 적고 보고 앞으로 실패를 최소화하겠다는 마음으로 글도 쓰고, 생각을 정리하여 보았습니다.

내가 또 회사생활을 열심히(?)해서 서울 집 밖에 여유 돈이 생기면 어떻게 투자를 할 것인가? 또 주식을 살 것인가? 부동산을 하는구나. 음…주식을 한다면 60세 전까지는 배당금은 별로 하고 싶지 않네요.60세 전까지는 기술 성장주가 더 좋다고 생각합니다.(다만 현금의 비중은 어느 정도 항상 있어야죠.코로나 같은 놈이 다시 올 수 있으니까.ㅠㅠ) 하지만.. 저도 예전에 6~7년전에 SKT 한국전력등에 투자해서, 이번에, 미국의 주식 삼성전자주에 투자해보았습니다만..제 능력이 부족한 탓인지 조금씩 손해를 보고 도중에 급매도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 생겨서 장기투자를 하지 못하는 문제 등이 발생하였습니다.

결론은 현재 실력으로는 주식은 어렵다.돈 벌기가 쉽지 않다.단, 소액 정도만을 QQQ 등에 투자하는 정도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물론 능력있는 분들은 주식으로도 돈을 많이 버지만…) 주식으로 씨돈을 만들고, 만들어진 씨돈으로 부동산으로 더 크게 굴려서… 써보니까 정부가 말하는 적폐세력이 되나요? ㅎㅎ 아니 솔직히 한국에서는 나이가 들어서 노후걱정이 많은데 국민연금을 얼마나 받을지도 모르고 직장에서는 5253세 넘어서는 쉽지 않은게 사실이고.. 그럼 어떻게 살라는 건지.. 열심히 일하고 아끼면서 조금씩 투자해서 자산을 불려가는게 그렇게 문제인가?—————— 아니면 죽을 때까지 일하라는 거겠죠? (웃음) 그런데요.저는 싫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