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문과생의 코딩독학 시작은 온라인 엘리스코딩으로! .

SNS에서 우연히 본 이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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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로 올라왔는데 정말 공감되는 말이라 문득 문과생인 나도 코딩의 기초는 배워보자는 생각을 했다. 헤( ^ω^)/에( ^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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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원에 등록하려니 퇴근 후나 주말마다 학원가기도 힘들고 금액적으로도 부담스러워 미루는 코딩 독학사이트 엘리스코딩을 가벼운 마음으로 온라인 수업을 신청하고 과목을 훑어봤다. ʕ·̀ω·´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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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딩의 ㅋ자도 모르는 생초보 추천 과정의 1단계인 랑잇랑잇스크래치부터 시작하기로 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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랑잇나우스 클러치 : 코더랜드 강의는, 나와 같은 코딩 초보로서 초등학생의 레벨에 딱 맞는 매우 간단하고 직관적인 코딩 수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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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PT자료로 이 수업의 대략적인 개요를 보고 바로 1장부터 시작! 스토리텔링 형태로 강의하여 어린 학생부터 직장인까지 쉽게 코딩을 시작할 수 있도록 구성한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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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엘리스 토끼와 함께 스크래치의 기본적인 도구나 방법을 쉽게 배울 수 있었고 실습과 간단한 테스트를 통해 그간의 강의를 잊지 않고 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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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가끔 과제를 풀면서 내가 강의를 잘 따라가는지 확인할 수 있었고, 문제를 합치면 저런 엘리스토키가 칭찬해준다(๑·₃-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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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잇 스크래치’ 과목의 이수 현황을 이렇게 자세히 볼 수 있는데, 주말에 집에서 집중해서 듣다 보니 1시간 만에 전 과정을 마칠 수 있었어.가슴이 벅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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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과목에서는 파이썬을 시작했는데 확실히 스크래치보다는 어려워…_อี; 그래도 과목별 도와주세요! 채팅을 통해서 모르는 것을 서로 질문하면서 배울 수 있기 때문에, 부담없이 시작할 수 있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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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그래밍, 코딩이 기초지식이 되어가는 4차 산업혁명 시대의 파이썬, 딥러닝, 머신러닝, 인공지능 등 카이스트 연구소 출신의 개발자들이 만든 온라인 코딩 교실인 ‘엘리스코딩’에서 코딩 독학하여 언젠가 제대로 사용할 날이 오길 바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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